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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8 19:56 조회 687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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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강릉인권영화제가 4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독립예술극장 신영과 강릉문화원, 고래책방 등에서 개최된다. 강릉인권영화제조직위원회 제공
비상계엄 선포 1년을 맞아 ‘국가폭력, 내란과 치유’를 주제로 한 영화제가 강릉에서 개막했다.
강릉인권영화제조직위원회는 4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독립예술극장 신영과 강릉문화원, 고래책방 등에서 ‘제26회 강릉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계엄 선포 1년을 맞는 시기와 12월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배경으로 한국 사회 곳곳의 폭력과 상처, 또한 시민의 연대와 치유를 함께 성찰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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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인권영화제 조직위원장은 “영화 한 편을 넘어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함께 기억하고 사유하는 시민의 광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제를 준비했다. 영화를 거쳐 우리 사회의 상처를 함께 바라보고, 기억을 넘어 치유와 연대로 나가길 바란다”고 야마토무상플레이 말했다.
박수혁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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